적립률은 몇 %로 정해야 하는지, 문자는 며칠에 보내야 하는지 —
매장에서 실제로 정해야 하는 것들을 근거와 함께 정리합니다.
전화번호를 묻는 타이밍과 문장을 정합니다. 결제 전과 결제 후 중 언제 물을지, 어떤 문장을 쓸지, 개인정보 동의 문구를 어디에 둘지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.
룰렛 한 번을 돌릴 때 매장이 평균 얼마를 쓰는지 구하는 방법과, 그 금액이 적립과 합쳐 한도를 넘지 않는지 확인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 꽝을 넣을지 뺄지도 이 숫자로 갈립니다.
몇 달 안 오면 떠난 손님으로 봐야 하는지, 우리 매장 숫자로 선을 긋는 방법입니다. 아직 부를 수 있는 손님과 이미 떠난 손님을 나눠서 다르게 대하는 기준까지 정합니다.
방문 간격을 줄 세워 가운데 값을 고르는 방법으로 우리 매장 재방문 주기를 뽑습니다. 이 숫자 하나가 정해지면 미방문 문자 시점, 적립 유효기간, 안 오는 손님으로 볼 시점이 전부 여기서 계산됩니다.
VIP 명단을 누적 금액순으로 뽑으면 이미 떠난 손님이 맨 위에 옵니다. 최근 방문일과 방문 횟수로 후보를 걸러 상위 10%를 자르는 실무 기준을 정합니다.
단체 메시지 발송 횟수의 상한을 수신거부율로 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. 월 2회 기준, 대상을 좁히는 세 가지 조건, 명단이 타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친구톡과 문자의 단가 차이와 도달 범위를 비교해, 한 번 발송할 때 어느 쪽을 먼저 쓸지 정합니다. 대상 300명 미만·친구 비율 30% 미만이면 나누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함께 다룹니다.
예약금을 받을지 말지, 받는다면 얼마로 할지 대입할 수 있는 기준을 드립니다. 예약금 없이 노쇼를 줄이는 리마인드 두 번의 시점도 함께 정합니다.
우리 매장이 웨이팅형인지 예약형인지 체류시간과 객단가 두 숫자로 가릅니다. 둘 다 받아야 할 때 예약석 비율 상한까지 정해 드립니다.
30일 동안 안 온 고객에게 얼마짜리 쿠폰을 걸어야 돌아오는지 금액 상한을 정합니다. 객단가별 기준표와 쿠폰 형태, 돌아온 손님이 남았는지 확인하는 방법까지 다룹니다.
첫 방문 쿠폰에서 정할 값은 문구가 아니라 혜택 하나입니다. 원가 상한과 체감 크기를 나눠서 잡는 방법, 할인과 증정 중 무엇이 마진을 지키는지 정리했습니다.
유효기간을 몇 개월로 걸어야 하는지, 포인트와 쿠폰을 어떻게 다르게 잡아야 하는지 대입할 수 있는 값으로 정리했습니다. 무기한으로 두면 어떤 부담이 쌓이는지도 함께 계산해 봅니다.
두 시점만 잡고 사이는 비웁니다. 자주 보내는 것이 왜 명단을 태우는 일인지, 문구 예시와 법정 표기까지.
매출의 10%는 이익의 40%일 수 있습니다. 마진율 × 0.2가 상한이고, 업종별 권장값을 표로 정리했습니다.
기준은 업종 이름이 아니라 결제 금액 편차입니다. 판단 질문 두 개와, 중간에 바꿀 때의 순서까지.